[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와대는 7일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이 과거 각종 선거에서 매크로(자동입력반복) 프로그램을 동원해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관련해 입장을 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이 ‘이번 의혹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준비하고 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의혹을 두고 청와대 내부 논의가 이뤄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이 사건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면서, 출범을 앞둔 ‘드루킹 특검’에서도 이 사건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를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서 ‘정부가 북미정상회담 후 대북제재 완화에 대비해 북한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팀을 가동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서는 ”정부에 대북사업전담팀은 없다“고 부인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