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두산 베어스 김재환(30)의 홈런 행진이 7경기에서 멈춰섰다.
김재환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 NC 다이노스전에 두산의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선전하며 3-0 승리에 보탬이 됐지만, 기다리던 홈런 소식은 없었다.
김재환은 지난 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8일 NC전까지 7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때렸다.
이는 KBO리그 연속경기 홈런 단독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 부문 최다 기록은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의 9경기 연속 홈런이다. 이대호는 2010년 8월 4일부터 14일까지 9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벌였다.
이승엽과 찰스 스미스(이상 전 삼성 라이온즈), 이호준(전 SK 와이번스)이 6경기 연속 홈런으로 이 부문 공동 3위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