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이 12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와 미국을 차례로 방문한다. 지난 4월 영국 등을 다녀온 지 2개월 만이다.
육군은 “김 총장의 이번 프랑스와 미국 방문은 양국의 국빈급 공식 초청에 의한 공무출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육군개혁 관련 타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군 고위급 인사들과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더불어 최근 우리 정부의 평화정착 노력도 설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총장은 앞서 지난 4월 8일부터 16일까지 영국, 인도, 일본 등 3개국을 다녀온 바 있다.
전남 장성에서 1961년 출생한 김 참모총장은 육사를 졸업하고, 최근 국방부 정책기획차장, 보병 9사단장, 합동참모본부 민군작전부장, 제1군단 군단장 등을 역임한 뒤 육군참모총장에 올랐다.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