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한국 축구대표팀 러시아월드컵 첫 경기인 스웨덴전이 열리는 18일 오후 9시부터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단체응원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라이온즈파크 3층 블루존(2452석)에서 시민이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붉은악마 주도로 응원전을 펼친다.
블루존이 다 차면 3루 지정석과 테이블석 등 3층 좌석을 차례로 개방하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시는 경기 종료 뒤 시민들의 귀가 편의를 위해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도시철도 2호선을 증편해 운행한다.
한만수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민들이 응원전을 통해 온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는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