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 종로4가 금은방 밀집지역에 6차례에 걸쳐 방화를 저질렀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2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따뜻한 느낌이 들고 기분이 좋아져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지난 10일 밤부터 11일 새벽까지 서울 퇴계로 봉제공장과 금은방이 밀집해 이른바 ‘시계 골목’이라고 불리는 종로 일대에 6차례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