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지역 최종투표율은 64.7%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60.2%보다 4.5% 높은 수치다.
이번 선거에서 경북지역은 총유권자 225만 15380명 가운데 145만 7808명이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울릉군이 82.6%로 가장 높았고, 경산시가 55.1%로 가장 낮았다.
한편, 경북지역의 지난 2014년 실시된 제6회 지방선거 투표율은 59.5% 였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