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고령군은 14~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특별홍보관을 운영한다.
한국국제관광전은 국내 50여 지자체와 세계 50여 개국이 참가하며, 80여 여행사 및 지자체가 참여하는 '인바운드 및 인트라바운드 트래블마트'도 처음 선보인다.
한편, 최근 고령군은 한국관광공사과 협업으로 지난 달 '호남국제관광전'과 지난 12~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펼쳐진 '2018 한국관광페스티벌'에서 가얏고마을의 가야금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서 호평을 받았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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