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18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4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21 25-22) 완승을 거뒀다.
대회 개막 후 11연패에 빠졌던 한국은 중국을 제물 삼아 첫 승리에 성공했다.
이로써 한국은 VNL 12경기 만이자 안방에서 열린 4주차 3연전 마지막 홈 경기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 나선 16개국 중 가장 뒤늦게 승전고를 울린 한국은 1승 11패, 승점 5를 쌓으며 탈꼴찌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중국은 10패(2승)째를 당했다. 한국은 중국전 역대 전적에서 47승 32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