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4일 밤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 ‘2018 러시아 월드컵’대회 본선에 출전한 한국 팀 경기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막식과 함께 이번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5대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로 주최 측 러시아가 월드컵 첫 승의 주인공이 되면서 한국 축구 대표 팀의 경기일정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스웨덴·멕시코와 함께 F조에 편성된 대한민국은 오는 18일 오후 9시 니즈니 노브고로드에서 스웨덴(피파랭킹 24위)과 대망의 첫 경기를 펼친다. 이후 24일 자정 멕시코(피파랭킹 15위)와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르고 27일 오후 11시에는 카잔 아레나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피파랭킹 1위)와 조별리그 마지막 세 번째 경기에 나선다.
역대 최약체팀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은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yi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