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사진)은 올해 소년소녀가장 및 다문화가정 학생 400명을 선발해 장학금 8억원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2006년부터 서울시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두산꿈나무 및 다문화가정 장학금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지원범위를 강원과 경남 등 전국으로 확대했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실시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총 3668명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줬다.
천예선 기자/cheon@
che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