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21일 개업 신고서 수리 [헤럴드경제=이슈섹션]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변호사로 활동하게 됐다.
대한변호사협회(김현 회장)는 21일 홍 전 대표의 개업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형식을 갖춘 적법한 개업 신고서가 제출되면 도달한 때부터 개업 신고가 된 거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 전 대표는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인 지난 19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 개업 신고서를 냈다.
홍 전 대표는 사법연수원 14기로, 1985년 청주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1995년 변호사로 개업한 뒤 정치권에 발을 담갔다.
그는 2012년 12월 경남도지사 보궐 선거에 당선되면서 변호사 휴업신고를 낸 상태로 거의 6년만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