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예언 동물은 바로 흰색 고양이 아킬레스다.
아킬레스는 현재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세 경기 결과를 모두 맞혔다. 경기 전 두 나라의 국기가 꽂힌 밥그릇 두 개를 놓고 아킬레스가 선택한 밥그릇으로 승리팀을 예측하는 식. 아킬레스는 본래 상트페테르부르크 예르미타시 박물관에 살며 쥐를 잡는 일을 했다. 22일 브라질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결과도 맞출 수 있을까?
승부는 아킬레스의 밥그릇에 달렸다. ku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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