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家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20일 구속영장 실질심사 참석-이명희 전 이사장, 짧은 한마디 후 검찰 조사 들어가[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파출부 불법 고용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다.이명희 전 이사장은 20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필리핀인을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위장해 국내로 들여온 뒤 파출부로 불법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에 앞서 취재진 앞서 선 이명희 전 이사장은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만 말했다. 한숨도 함께 내쉬었다. 특히 이날 불거진 모욕 의혹 영상에 대해선 묵묵부답 했다. 이명희 전 이사장은 필리핀인 10명을 자신의 불법 파출부로 들여오기 위해 입국 목적을 가장해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또 이들의 비자 발급을 위해 관련 서류까지 위조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