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내 최고의 내셔널타이틀 골프 대회인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이 오는 21일부터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2006년과 2010년 챔피언 양용은, 2008년과 2009년 챔피언 배상문, 디펜딩 챔피언 장이근 등 역대 챔피언들이 총 출동한다. 양용은과 배상문은 이후 PGA투어 무대에 진출해 PGA챔피언십과 투어 2승을 거두었다. 이 대회에서 매년 모습을 보이는 재미교포 케빈 나도 출전한다. 20일 포토콜 행사에서는 가운데 대회 순회배를 두고 선수들이 세계 각 분야에 진출하거나 활약하는 이미지와 지향점을 담아냈다. 한국오픈에서 상위 랭킹 2명에게는 오는 7월에 열리는 디오픈 출전 티켓이 주어진다.
sport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