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서울도서관의 그림판이 바뀌었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파란색을 바탕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열심히 일하는 시민의 모습을 글귀에 담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서울도서관의 그림판이 바뀌었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파란색을 바탕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열심히 일하는 시민의 모습을 글귀에 담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서울도서관의 그림판이 바뀌었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파란색을 바탕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열심히 일하는 시민의 모습을 글귀에 담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서울도서관의 꿈새김판이 여름을 맞아 ‘똑똑, 구슬땀은 당신의 꿈을 두드립니다’로 새단장을 했다. 서울시 꿈새김판 여름편 문안 공모전에서 당선된 이준영(49) 씨는 “노력을 상징하는 땀이 꿈의 문을 두드리는 노크가 돼, 언젠가 문이 활짝 열리는 날이 올 것임을 함축한다”고 설명했다. 꿈새김판은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말을 전하고자 지난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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