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대표 순레이) 직원 30여명은 25일 2018 미스코리아 본선진출자 32명과 함께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인 한사랑마을(경기도 광주)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7월 4일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를 앞두고 ABL생명 연수원에서 합숙 교육중인 미스코리아 본선진출자와 함께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ABL생명 직원과 미스코리아 본선진출자들은 중증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부터 성인들의 식사, 목욕, 산책, 말벗, 재활훈련, 네일아트, 마사지 등의 다양한 일상생활을 지원했다. 또한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내의 숙소 등에서 대청소를 진행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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