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온산농협(조합장 정차길))은 20일 울주군 온산읍 덕산마을에 거주하는 박모 할머니(76) 댁을 방문해 '자택 청소봉사'를 실시하고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온산농협이 선정한 돌봄대상자 중 주거시설이나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을 위해 현장 맞춤형 농촌복지서비스 차원에서 마련됐다.정차길 조합장은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인행복도우미·콜센터와 농촌현장지원단 운영 등 농업인 돌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70세 이상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접수받아 해결해 주는 것으로 말벗서비스 및 정서적 위로, 각종 생활불편 해소, 위기 발생시 112와 119 등 응급출동 요청이 가능한 맞춤형 종합 복지서비스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