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지스 마두마 반다라 스리랑카 행정부 장관이 26일 서울시 청사를 방문해 선진 행정시스템과 교통전략을 벤치마킹하고, 박원순 시장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지난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나흘 간 한국을 방문중인 스리랑카 대표단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대표단은 서울 시정 전반 브리핑을 청취하고 교통종합정보시스템(TOPIS)을 시찰하고 박 시장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16년 스리랑카의 수도인 콜롬보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교류ㆍ협력을 지속해왔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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