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경남은행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남도내 다문화가족에게 1000만원 상당의 출산장려용품을 전달했다. 경남은행 황윤철 본부장은 지난 29일 창원대 안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승해경 센터장에게 유아용 기저귀 등 출산장려용품을 전했다. 용품 구입비는 지난 11일 손교덕 은행장이 출산 친화적인 사내 문화조성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아 각계로부터 들어온 축하 난을 판 325만원과 은행사랑나눔재단 기금을 보태 마련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