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이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키와 체격으로 볼 때 A양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24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3시∼3시 20분 사이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야산에서 A(16·여)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A양은 지난 16일 ‘아르바이트 소개를 위해 집에서 나와 아버지 친구를 만났다’는 SNS 메시지를 친구에게 남긴 뒤 실종됐다.
경찰은 A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끊긴 지점이자 아빠 친구인 김모(51)씨가 실종 당일 오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도암면 야산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해왔다.
/
che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