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득녀했다.
중앙일보 등에 따르면 박 의원은 27일 오후 1시 50분경 아내 강영구 변호사의 순산 소식을 들었다.
박 의원은 매체에 “딸과 산모 모두 건강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며 “제 아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잘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의욕에 불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민변 활동 당시 만난 동료 변호사인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구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일화로 유명하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