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득녀했다.
중앙일보 등에 따르면 박 의원은 27일 오후 1시 50분경 아내 강영구 변호사의 순산 소식을 들었다.
박 의원은 매체에 “딸과 산모 모두 건강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며 “제 아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잘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의욕에 불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민변 활동 당시 만난 동료 변호사인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구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일화로 유명하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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