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는 최근 경북도가 주최한 '2018 세외수입 및 체납액 정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외수입 발전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와 체납정리기법 우수사례를 시?군간 상호 교류차원에서 마련됐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조선희 세정과 주무관이 '세외수입 체납액, 뭉치면 받는다'라는 주제로 체납액 징수사례와 부동산에 대한 압류와 권리분석을 토대로 사례발표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