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시민 작가가 JTBC ‘썰전’을 통해 故김종필 전 총리의 무궁화장 추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지난 23일 영면한 故김종필 전 총리의 일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시민은 “김종필에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는 결정을 내렸고 동시에 문 대통령은 조문하지 않기로 했다. 재밌지 않나?”라고 말했다.
박형준은 “문재인 대통령은 유시민 작가와 비슷하다”면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합하는데 양 측면에 기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 평가해주는 것이 대통령으로서의 온당한 역할이다”고 말했다.
유시민을 돌연 “문재인 대통령이 좀 무서운 분 같다”라고 발언했다. 이어 그는 “보수 쪽에서는 선호하고 진보 쪽에서는 안 좋아한 분이 고인이 됐다. 대통령으로서는 모든 국민들의 의견과 감정을 껴안으려고 한 것이다. 자기 지지층에 대해서는 말은 안하지만 양해해달라고 한 것이다”라면서 “약간 무섭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형준은 “온당한 데통령으로서 책무다”라고 덧붙였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