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최근 JTBC ‘썰전’에서 하차, “글쓰는 시민으로 살고 싶다”는 유시민 작가의 신작 ‘역사의 역사’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인문과 역사문화 저서로 애독자 층을 확보하고 있는 유 작가는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하며 방송 및 출판계 인플루언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TV정치비평 프로그램 ‘썰전’에서 하차해 집필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교보문고 6월 넷째주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린 이 책은 30대 여성 독자의 구매가 19%로 가장 높으나, 전체 판매량은 남성 독자가 52%로 압도적이었다.
‘역사의 역사’는 예스24에서도 한 주만에 다시 1위를 탈환했다. 2주전 예약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책은 지난 주 하태완 작가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에 자리를 내주고 세 계단 내려갔다가 다시 정상으로 올라왔다.
‘역사의 역사’는 고대부터 최근까지 역사서와 역사가들이 생각하는 역사를 곱씹어본 인문교양서.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3위,이영도 작가의 신작 ‘오버 더 초이스’,‘오버 더 호라이즌’ 박스세트가 4위, 베르베르의 ‘고양이1’은 6위를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