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프랑스가 아르헨티나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16강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선제 득점했다.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는 30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프랑스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 나섰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4-3-3 포메이션으로 진용을 꾸렸다.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전반 9분 그리즈만의 프리킥이 골대를 강타하면서 이날 경기 첫 슈팅이 나왔다. 이어 음바페가 프랑스 진영에서부터 빠른 스피드로 드리블 돌파를 해 올라갔다.
로호의 파울을 유도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 페널티킥을 그리즈만이 차 넣으며 프랑스가 앞서 나가고 있다. 프랑스는 전반 초반 기분좋게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