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의 원인이 에어컨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2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서 한 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이에 아파트 거주자 여성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어깨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