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이자 전 KBS 아나운서인 정미홍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미리 죽음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2015년 1월 폐암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지난 2월 폐암이 뇌로 전이 됐고, 3월 말부터는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고.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그 당시부터 자신의 마지막을 예견하고 주변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이 사실은 정미홍 전 사무총장의 측근이라고 밝힌 이모씨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졌다. 글에 따르면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삶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애국당에서 갈등했던 일을 안타까워했다. 대한애국당이 25일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 따르면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자택에서 별세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