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문오 달성군수는 최근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과 관련, 지역내 도로 살수작업 현황을 파악하고 미비한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군수는 화원읍사무소에서 출발한 12t 살수 차량에 탑승해 국도 5호선, 화암로, 성천로, 명천로 등 주요 간선도로의 살수작업에 참여했다.
김 군수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지역내에는 노인 등 취약계층 및 전 주민들에게 폭염 대처요령을 적극 홍보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뜨거워진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키기 위해 자체 보유한 5t 다목적차량 등 살수차량 4대를 임차해 도로 살수작업에 나서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