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에서 화재설비 열 감지 장치가 오작동을 일으켜 전동차가 정차하지 않는 일이 발생했다.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 48분께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 배전실 화재설비 열 감지 장치가 계속된 폭염으로 인해 오작동해 소화액을 분사했다.
이로 인해 역사 내부에 연기가 퍼지고 단전 현상이 발생, 전동차가 작전역에서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다.
공사는 계속된 폭염으로 화재설비 열 감지 장치가 부풀어 올라 오작동을 일으킨 사실을 확인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