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진경이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는 최화정의 먹성에 부러움을 내비쳤다. 소화력이 안 좋아 음식 먹는 것에 대해 조심한다는 진경은 ‘쇠도 씹어 먹을 것 같은’ 최화정의 남부러운 먹성이 롤모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 출연한 진경은 최근 살이 많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소화가 너무 안 돼서 음식을 조심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냥 뭐든 먹으려고 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최근 케이블TV ‘밥블레스유’에서 먹프렌드 이영자와 김숙 등과 함께 엄청난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최화정은 “그런 걸 잘 모른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진경은 “요즘 TV를 틀면 언니(최화정)가 계속 뭘 드시고 계셔서 대리만족하고 있다”며 최화정의 슈퍼급 먹성을 언급했다. 이어 “쇠도 씹어 드실 것 같이 잘 드시더라”며 “부럽다. 롤모델이다”며 최화정을 향한 깜짝 고백을 날리기도 했다.
yiha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