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태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김태희는 “오래간만에 업로드해요. 자주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 그래도 사진 잘 안 찍는 제가 핸드폰 들여다볼 새도 없이 바쁘네요. 어쩌다 촬영 있는 날에만 누려보는 셀카 타임. 더운데 다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태희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태희는 지난해 1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한 뒤 같은 해 10월 득녀했다.
min3654@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