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과학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주니어 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전국에 위치한 주요 사업장에 초청, 현장 견학과 과학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12개 초등학교 400여명의 초등학생과 교사들이 초청 대상이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기초적인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실제 기술로 구현되는지 실습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는 초등학생 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 연구원들이 전문 강사로 참여한다.
이정환 기자/attom@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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