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인천에서 중국 하얼빈(哈爾濱)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4시간 지연돼 수백명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20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 인천공항을 떠나 하얼빈공항으로 떠날 예정이던 OZ339편(B767) 여객기가 공압(공기압력) 계통 결함으로 출발이 지연됐다.
아시아나항공은 “해당 항공기 좌측 공압 계통에 결함이 발생해 이를 해소하는 과정에서 이륙이 4시간가량 지연됐다”며 “해당 비행기는 오후 4시 13분 인천공항을 이륙했다”고 말했다.
이날 지연으로 승객 232명이 공항에서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