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임시주총 통해 결정 김형태 신규 사외이사 선임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ING생명은 2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오렌지라이프(OrangeLife)’로 바꾸는 정관 변경 안건을 승인했다고 이날 밝혔다. 새로운 사명은 오는 9월 3일부터 사용된다.
올해 말 상표권 만료로 ‘ING’ 브랜드를 더는 쓰지 못한다. 이에 ING생명은 지난 2년 동안 고객 신뢰도 조사와 해외 벤치마킹,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새 사명을 결정했다.
‘오렌지라이프’는 ING생명의 브랜드로 각인된 오렌지 색상에 생명보험사를 의미하는 ‘라이프’를 결합한 명칭이다. 새 기업이미지통합(CI) 마크는 오렌지 색상에 방패 형상으로 만들었다. 방패에 표현된 ‘Pathway(길)’는 고객 삶의 여정을 함께 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담았다.
한편 이날 임시주총에선 김형태 김앤장 법률사무소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객원교수가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