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주제는 ‘전통의 전통’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2주년을 맞아 다음 달 1일 오후 5시 기념공연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주제는 ‘전통의 전통’이다. ‘전통(傳統)을 온전히 전하고 두루 통하게(全通) 하는 곳이 되겠다’는 국악당의 의지가 담겨있다.
지난해 선보인 국악당의 첫 제작공연 ‘적로’의 여주인공 하윤주의 독무대가 열리며, 이색공연으로 이름 높은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와 전통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명창 왕기철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전화(02-3210-7001~2)로 하면 된다.
지난 2016년 9월1일에 문 연 국악당은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의 이름을 딴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올 상반기에는 돈화문로 활성화를 위한 투어 콘서트, 국악마당 야외공연, 탈춤 공연 포커스 등 170여회 국악공연을 진행했다.
국악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dt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