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다음 달 4일 오후 7시 구보건소에서 영유아의 건강관리법을 알려주는 ‘맘 편한 육아 건강강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출생아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에 있다. 구는 육아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사는 ‘삐뽀삐뽀 119 소아과’의 저자 하정훈 원장이 나선다. 육아가 힘든 이유, 영유아를 제대로 키우는 법 등을 알려준다. 일상생활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육아방법, 육아정보 선택법, 공감과 소통을 위한 육아법 등도 가르칠 예정이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된다. 육아교육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김형숙 구 건강관리과장은 “임산부와 초보 엄마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내용을 준비했다”며 “실제 육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