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신예 로시의 베일이 벗겨졌다. 로시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미니앨범 '셰이프 오브 로시'(Shape of Rothy) 타이틀곡 '버닝'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로시는 상상 속에서나 나올 법한 신비로운 공간에서 무언가를 찾는 듯한 아련한 눈빛을 발산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앳된 여고생에서 어엿한 스무 살이 된 로시가 순수한 매력부터 강렬한 모습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끈다. 로시는 30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셰이프 오브 로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버닝'으로 정식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 '버닝'은 트로피컬 장르의 곡으로 세련된 멜로디와 후렴구에 등장하는 킬링 포인트가 강한 중독성을 지닌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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