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용인시는 29일 롯데인재개발원 용인캠퍼스에서 여성회관 교육강사 6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전문강사진이 9~12월에 운영될 제39기 정기교육 강사들에게 강의기술 향상과 재난안전교육을 했다.
교육은 효과적인 강의기획안과 적용방법, 재난안전과 응급상황 시 대응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또 참가자들이 여성회관 강좌 운영방향에 대해 제안하고 의견을 나누는 워크숍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교육강사들이 역량을 강화해 질 높은 평생교육강좌를 제공하고 응급상황 대응력을 키우도록 연수를 마련한 것”이라며“시민의 높은 교육욕구에 부응하고 실용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여성회관은 매년 3기에 걸쳐 12~15주 과정의 외국어, 정보화, 자격증, 조리, 문화예술, 취미교양 등 정기교육 90여개 강좌를 운영한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