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부산교도소에 수감 중인 20대 남성이 외부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중 도주했다. 이 남성은 40분 만에 붙잡혔다.
교정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 부산 진구의 한 병원에서 수감자 A 씨가 2층 창문을 통해 도주를 시도했다. 사기 혐의로 수감된 A 씨는 백혈병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안 법무부 직원들이 A 씨를 쫓았고 A 씨는 병원 건물 주변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도주극을 펼쳤다.
법무부 직원은 40분 만에 병원 본관 지하에서 A 씨를 붙잡았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