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원 차효심, 동지에서 적으로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서효원이 북한 차효심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 16강에서 서효원이 차효심을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날 서효원은 초반 승기를 잡아 오더니 4-1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서효원, 차효심은 한달 전에는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췄던 바 있었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열린 코리아오픈 대회에서 남북 단일팀으로 함께했다. 서효원은 여자 복식, 차효심은 혼합 복식에 출전한 바 있다. 한편 서효원은 31일 오후 7시 치러지는 8강에서 홍콩과 인도네시아 중 승자와 맞붙게 된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