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조 팔순 잔치에 누가 모였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원로 주먹 조창조 씨의 팔순 잔치에 수많은 하객이 몰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조선일보는 조창조 씨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자신의 일대기를 다룬 소설 ‘전설’ 출판기념회 겸 팔순 잔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참석한 하객은 약 1000여명. 그 중엔 주먹 세계의 인물들부터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이수성 전 국무총리,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그가 낸 책인 ‘전설’은 팩션 소설로 이를 바탕으로 한 영화도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1차 시나리오 작업을 마친 상태. 조창조 씨는 시라소니 이성순, 김두한, 신상사 신상현 등과 함께 대표적인 원로 주먹으로 꼽힌다. 특히 조창조 씨는 싸움의 달인, 실전의 황제로 불리며 시라소니 이후 맨손 싸움의 1인자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