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서치’가 3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서치’가 11만 11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86만 5805명.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서치’는 신작들으리 공세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에서의 폭발적인 관심에 주인공인 존 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치, 한국 박스오피스 1위!! 한국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2위는 ‘너의 결혼식’으로 6만 7864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3위 ‘상류사회’는 2만 6703명, 4위 ‘신과 함께-인과 연’은 1만 2175명, 5위 ‘맘마미아2’는 1만 2031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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