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을 폭로했다.
9일 백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쪽지를 공개했다. 해당 쪽지에는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 있으시면 연락 부탁합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백다은은 “없어. 이런 것 좀 보내지 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 #내 누군지 아니”라는 글로 솔직한 심경을 표현했다.
백다은은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 미니앨범 미니앨범 ‘수파 디파 디바(SUPA DUPA DIVA)’로 데뷔했다. 이듬해 팀을 탈퇴했다. 2015년 영화 ‘바리새인’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JT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바 있으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