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옆에 ‘2018 서울 차 없는 날’을 알리는 자동차 모형이 거꾸로 메달린채 옷걸이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오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앞두고 16일까지 서울 광화문 삼거리, 세종대로 사거리, 서울광장 일대를 온실가스와 차량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서울 차 없는 주간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차 없는 주간 마지막 날인 오는 16일에는 아침 7시부터 밤 8시까지 세종대로 교통을 통제하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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