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1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 사옥에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초청, 일일 이동장터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자활사업단 등 전주시 사회적경제조직 15개 업체들이 참여한 이날 ‘일일 이동장터’에는 판매자들이 직접 거두거나 생산해낸 한과와 과일, 천연비누, 수공예품 등 2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이 판매됐다.
조성완 사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도내 소상공인에게 보다 많은 판로가 확보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혔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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