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손흥민(26·토트넘)이 후반 교체 출격했지만, 토트넘은 리버풀에 무릎을 꿇었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밤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홈 경기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돼 17분을 뛰었다.
팀은 1-2로 패했다.
토트넘 감독은 0-2로 뒤진 후반 중반 손흥민 카드를 꺼내들었다. 손흥민은 우측면 날개로 토트넘 복귀전을 치렀다. 손흥민은 후반 40분 가슴 트래핑 후 라멜라에게 간결한 패스를 내줘 라멜라의 위협적인 슈팅에 시발점 역을 했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로즈의 회심의 슈팅마저 수비 벽에 막혔다. 그러나 코너킥 찬스서 라멜라가 가슴 트래핑 후 하프 발리 슈팅으로 리버풀 골망을 흔들었다. 가까스로 0 득점 패배는 면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