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서치’가 다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영화 ‘서치’가 18만 772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51만 7324명. 관객들을 입소문을 탔던 ‘서치’는 신작의 개봉에 1위 자리를 내줬었지만 다시 1위를 탈환하며 강력한 한방을 보여주고 있다. 2위는 ‘물괴’로 15마 714명, 3위 ‘너의 결혼식’은 5만 2985명, 4위 ‘더 프레데터’는 3만 1818명, 5위 ‘업그레이드’는 1만 407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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