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서치’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서치’가 4만 876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61만 9635명.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역주행에 성공했던 ‘서치’의 기세는 계속되고 있다. 추석 대작들이 연이어 개봉하는 가운데 ‘서치’가 그 공세를 이겨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위는 ‘물괴’로 3만 548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3위 ‘너의 결혼식’은 1만 6270명, 4위 ‘더 프레데터’는 8261명, 5위 ‘협상’은 7601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한편 19일엔 추석 연휴를 공략한 대작들이 개봉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 예매율 1위는 31.6%로 ‘안시성’이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명당’ ‘협상’이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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