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구ㆍ경북 주유소 4곳에서 경유와 등유를 섞은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21일 시가 62억원 상당의 가짜 경유를 판 혐의(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로 A(37)씨 등 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A씨 등은 2016년 1월부터 2017년 3월까지 포항과 대구 등 대구·경북 주유소 4곳에서 경유와 등유를 섞은 가짜경유 550만ℓ(시가 62억원 상당)를 만들어 판 혐의다.
이들은 경찰이 수사에 들어가자 주유소 문을 닫았다.
경찰 관계자는 “국세청 등 관계기관에 적발 주유소를 통보할 예정”이라며 “가짜경유 제조·판매 사범을 지속해서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