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전남 순천경찰서는 28일 부부싸움 도중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A(53·여)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3분께 순천시 한 아파트에서 남편 B(53)씨와 다투다가 부엌에 있던 흉기로 복부 등을 5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앞서 일하던 식당에서 손님과 말다툼을 할 당시 남편이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며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